#민희진 #하이브 #뉴진스 #어도어 #풋옵션소송 #엔터산업 #KPOP논란1 민희진 전 대표의 6시간 재판, 그리고 실시간 보도자료의 진실 재판 중 배포된 9개의 보도자료, 무엇이 문제였나지난 11월 27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 간의 풋옵션 관련 소송 3차 변론이 있었습니다. 이날 재판은 오후 3시부터 8시 30분까지, 무려 6시간 가까이 진행됐지만 끝나지 않아 다음 달로 연기됐습니다.그런데 이날 재판에서 눈에 띄는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실시간으로 9개의 보도자료가 배포됐다는 것입니다.전례 없는 실시간 보도자료 배포오후 5시 33분부터 9시 47분까지, 약 4시간 14분 동안 OK레코즈(민희진 전 대표가 설립한 회사) 명의로 발송된 보도자료의 제목들은 다음과 같습니다:"방시혁 쏘스뮤직과 3차 협업 강요 내 레이블 거절, 하이브 상장 재물로 쓰였다""민희진 풋옵션 30배의 전말""민희진의 분노: 지분 .. 2025. 12. 2. 이전 1 다음 반응형